이거 민노씨네 갔다가 보고는 누군가 해 줄 사람이 없는가 싶어서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밀린 글을 읽느라 1월 말에 포스팅 된 써머즈님 글을 이제서야 읽었다. 글을 시간순으로.. 라는 강박(!)으로 이제서야 읽게 되어 늦게 작성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먼저 써머즈님께 사과드린다.
일단 글 뒤쪽에 있던 지정 목록에 의하면
와 같은 분들이 지정되셨는데, 필자의 주제는 보는 바와 같이 관계 이다. 그래서 해당 폼에 맞춰 5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다.
타자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좀 철학적인 정의가 되었는데,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먼저 어느 방향으로든 한 쪽이 다른 한 쪽에게 진행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도전이라는 적극적인 단어를 선택한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것들과의 구분하고 더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면서 관계에 대해 매주 집착했었는데, 그로 인해서 붙임성은 좋아졌지만 그 관계를 지속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한다면 관계는 단절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낼 수 없다. 물론 스스로 해결 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인류의 역사적 사건들이 쌓여가면서 이런 사실을 여실히 깨닫고 있다.
아무래도 관계라는 것은 그 자체가 감동이 아닐까. 조금 더 상세하게
인간뿐만 아니라 그 외의 동물과 식물들과도 우리는 관계를 맺어왔고, 맺어갈 것이다.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도전적이고 친밀하며 지속적이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연결의 고리가 탄탄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끊겨버리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최근까지도 가장 관심이 있는 관계는 아무래도 대공중관계(Public Relations)이다. 이전에 아거님의 블로그에서 PR의 다른 해석(!)을 보고는 반해서 지금까지도 홍보 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덕분에 PR분야의 블로거들과의 관계도 형성하게 되었고,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적지 않은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공부해보고 싶다.
관계가 없는 세계가 가능한가. 우리가 태어난 순간 관계는 이미 형성되어버린다. 아니 이미 태에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서부터 이미 형성되는게 아닌가 말이다.
성의없어 보이는데, 이것도 나름 고민을 해가며 작성했다.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들을 지정해야하는데, 필자 역시 들르시는 분들이 제한적이어서 과연 언제 들리실지도 의문이고해서 바톤은 여기서 끝이다....하고 마무리하고 싶지만 제목에 있는 '절대'는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래서 일단 닉과 주제를 지정하겠다.
이상 5분은 꼭! 꼭! 받아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일단 글 뒤쪽에 있던 지정 목록에 의하면
Arborday님 - 공포영화
rince님 - 유머
지인우인님 - 공개 소프트웨어
cansmile님 - 관계
대마왕님 - 게임 개발
rince님 - 유머
지인우인님 - 공개 소프트웨어
cansmile님 - 관계
대마왕님 - 게임 개발
와 같은 분들이 지정되셨는데, 필자의 주제는 보는 바와 같이 관계 이다. 그래서 해당 폼에 맞춰 5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다.
최근 생각하는 관계 ?
타자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좀 철학적인 정의가 되었는데,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먼저 어느 방향으로든 한 쪽이 다른 한 쪽에게 진행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도전이라는 적극적인 단어를 선택한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것들과의 구분하고 더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면서 관계에 대해 매주 집착했었는데, 그로 인해서 붙임성은 좋아졌지만 그 관계를 지속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한다면 관계는 단절로 이어지게 된다.
관계의 감동 ?
우리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낼 수 없다. 물론 스스로 해결 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인류의 역사적 사건들이 쌓여가면서 이런 사실을 여실히 깨닫고 있다.
아무래도 관계라는 것은 그 자체가 감동이 아닐까. 조금 더 상세하게
인간뿐만 아니라 그 외의 동물과 식물들과도 우리는 관계를 맺어왔고, 맺어갈 것이다.
직감적인 관계 ?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도전적이고 친밀하며 지속적이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연결의 고리가 탄탄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끊겨버리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좋아하는 관계 ?
최근까지도 가장 관심이 있는 관계는 아무래도 대공중관계(Public Relations)이다. 이전에 아거님의 블로그에서 PR의 다른 해석(!)을 보고는 반해서 지금까지도 홍보 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덕분에 PR분야의 블로거들과의 관계도 형성하게 되었고,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적지 않은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공부해보고 싶다.
세계에 관계가 없다면 ?
관계가 없는 세계가 가능한가. 우리가 태어난 순간 관계는 이미 형성되어버린다. 아니 이미 태에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서부터 이미 형성되는게 아닌가 말이다.
성의없어 보이는데, 이것도 나름 고민을 해가며 작성했다.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들을 지정해야하는데, 필자 역시 들르시는 분들이 제한적이어서 과연 언제 들리실지도 의문이고해서 바톤은 여기서 끝이다....하고 마무리하고 싶지만 제목에 있는 '절대'는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래서 일단 닉과 주제를 지정하겠다.
이상 5분은 꼭! 꼭! 받아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전달내역을 봅니다
- 킬크로그님이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으셨을거라고 생각되서 안 적었는데, 검색해보니 없는데다가 쿨하니님이 일본에 가셔서 답변하기 힘드시지 않을까 싶어서 바꿨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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