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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7/06/17 한글 2007 히브리어 입력 문제 2 by cansmile

기거하는 곳

나의/일상 : 2008/03/29 14:11
먼저 이 글은 개신교인의 입장에서 작성한 글이며, 개신교인이 아닌 경우 이성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부디 자신의 이해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읽지 않기를 권한다. 읽더라도 이에 대한 비난은 정중히 거절하는 바이다.

지금 생활하고 있는 곳은 기도원이다. 대한수도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940년에 조선수도원1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시작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다.

이 곳에 처음 오는 사람들은 거대한 규모의 성전만을 보고 오해할 수도 있을 만큼 적지 않은 규모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곳은 한번에 어떤 계획으로 크게 자랑하기 위해 지어진 곳이 아니다.

지금 이곳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은 40여명 정도 된다. 이 사람들은 이 큰 규모의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자원하여 봉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곳은 다른 기도원들과 달리 일체 이용 요금을 치르지 않는다. 다만 복음성가(3000원)나 이 곳의 역사를 담고 있는 책(8000원)을 자기 마음에 필요를 느낄 때 살 수 있게 해 놓았을 뿐이며, 자신의 필요한 생필품을 살 수 있는 정도의 매점만이 운영되고 있을 뿐이다.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은 훈련을 받기 위한 것인데, 훈련이라는 단어에서 육체적인 어떤 것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육체적인 것보다는 영적인 훈련을 받아간다는 것이 더 정확하다. 물론 육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변화를 필요로 하지만 그것은 지금까지 스스로 자력에 의해 추구했어도 변화하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고치기 위해 영적인 부분의 훈련이 필요하다.

영적인 훈련과 육적인 문제 해결이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겠지만, 영적인 훈련으로 다듬어지면서 육체적인 부분의 문제까지도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만으로 언급을 마치겠다.

쨌든 이 곳에서는 자원봉사자로서 수도원의 일을 스스로 돕고 있으면서 자신의 필요를 충족 - 영적인 훈련 - 하고 있다.
  1. 남북으로 갈리고 조선이라는 이름이 북한과의 관련성을 지닌게 아니냐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박해를 받는 중에 대한수도원으로 개칭.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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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나의/일상 : 2008/03/08 06:12
먼저 이 글은 개신교인의 입장에서 작성한 글이며, 개신교인이 아닌 경우 이성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부디 자신의 이해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읽지 않기를 권한다. 읽더라도 이에 대한 비난은 정중히 거절하는 바이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려 놓기
내려놓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내 눈에 보이고 내 손에 잡히는 명백한 실체가 있는데, 이러한 알토란 같은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더구나 내려놓아야 할 것이 내 눈물과 내 피가 섞인 것일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코 내려놓지 못한다. 더 좋은 것을 기대하며 잠시 내려놓는다고 해도 언제라도 수틀리면 다시 집어들 생각을 하며 손닿는 가까운 곳에 둔다.
내려놓음이란 믿음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눈물의 헌신이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내려놓지 못한다. 하나님은 내려놓는 우리의 손길이 떨리고 있는지 아니면 추호의 흔들림이 없는지도 보시는 분이시다.
출처 : 채워주심1
내려놓음이란 이런 것이다. 기도의 능력에서 언급한 나아만 장군도 자신의 권위와 고집을 내려놓았을 때에 문둥병을 고침 받았다.

최근의 내게 내려놓음이란 상호작용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활동하던 선교단에서의 활동들을 내려놓고, 이성교제도 내려놓았다.

이성교제의 문제에 있어서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도 이해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렇게 내려놓아야만 할 때가 있다. 둘 중의 어느 쪽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그렇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서 그럴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것에 순종하고 따를 때 더 나은 상황과 여건으로 변화시켜 주셨던 경험을 기억하고 다시금 자신을 정비해야 한다.

사실 고민할 것도 없이 순종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결국 하나님께 부름받기 시작하면 그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분명하게 정리가 되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사람들과의 문제에 있어서는 정리가 분명하지 않다.

선교단의 문제만 하더라도 지금까지 해 왔던 사역을 이어받아 줄 사람이 없다.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관리하며, 관련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더 그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이해시켜주시고 인도해주실 것이라는 소망을 가진다.
  1. 이상혁, 채워주심, (서울 : 규장, 2007), pp.144-145.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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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기도의 능력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08/03/08 08:19  삭제

    먼저 이 글은 개신교인의 입장에서 작성한 글이며, 개신교인이 아닌 경우 이성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부디 자신의 이해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읽지 않기를 권한다. 읽더라도 이에 대한 비난은 정중히 거절하는 바이다.기도의 능력을 가볍게 여기는 세태확실히 오늘날 세상은 기도의 능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우리들은 기도의 능력을 가볍게 생각한다.(중략)기도회에 모일 때 사람들은 저마다 한 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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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나의/과거사 : 2008/03/06 16:16
먼저 이 글은 개신교인의 입장에서 작성한 글이며, 개신교인이 아닌 경우 이성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시도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부디 자신의 이해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면 읽지 않기를 권한다. 읽더라도 이에 대한 비난은 정중히 거절하는 바이다.
기도의 능력을 가볍게 여기는 세태확실히 오늘날 세상은 기도의 능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우리들은 기도의 능력을 가볍게 생각한다.
(중략)
기도회에 모일 때 사람들은 저마다 한 보따리씩 견디기 힘든 삶의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온다. 그리고 기도제목 보따리를 풀어 하나님께 보여드린다. 그러나 기도가 끝날 때 그들은 다시 기도제목 보따리를 주섬주섬 싸면서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하나님!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님도 해결 못할 문제인데 당신이라고 뭐 뾰족한 수가 있겠습니까? 아무튼 감사했고 심려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내일 새벽에 같은 문제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들은 기도하면서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신앙인의 불신앙이다. 때때로 기도는 결가부좌의 자세로 앉아 하는 정신수양 혹은 기수련, 마인드 컨트롤 정도의 것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기도의 능력을 이렇듯 폄하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이 채워질 까닭이 없다.
출처 : 채워주심1
성경에 보면 나아만 장군의 이야기를 그린 부분이 있다. 나아만 장군은 하나님은 믿지 않았지만 문둥병을 고침 받는다. 그에게 있었던 것은 믿음이다. 물론 처음부터 믿었던 것은 아니지만, 신하의 말에 일리가 있다하여 엘리사의 말대로 정말 믿고 요단강에 들어가 문둥병이 깨끗하게 낫는다.
필자도 기도의 능력을 체험했는데, 등록금이 채워지는 응답을 받기까지 참으로 오랜시간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괴로워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말로 기도가 이루어질까하는 의심도 간간하게 들었지만 끝까지 채워주실 때까지 기도하고 기다렸다. 그랬더니 정말 등록금이 마련되었고, 무사하게 졸업할 수 있었다. 이 전에도 자잘한 체험을 주셨지만 가장 최근의 큰 체험이기에 나누려는 목적으로 기록하였다.
물론 많은 부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것이 다 되는 것만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살면서 믿을 가져야만 기도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1. 이상혁, 채워주심, (서울 : 규장, 2007), pp.106-107.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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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2007 히브리어 입력 문제 2

나의/잡다 : 2007/06/17 21:33
Tag 모음, 문제, 역방향, 입력, 자음, 한글, 해결, 히브리어, 지구>대한민국>경기도>부천시>원미구>도당동
이전에 히브리어 입력 문제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크게 두 가지의 문제를 언급했었다.
입력방향 문제와 일부 자음의 모음과의 조합 불가 문제였다.

학업 생활에 정신 없이 지내고 나서 마지막 과제를 위해 히브리어를 입력하는데 이전과 달라진 것을 발견했다.

바로 입력방향 문제인데, 어떤 문제인지는 이전 포스팅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이제 한 가지 문제만 남았다.

일부 모음의 자음과의 조합 불가 현상인데, 이 문제는 이전의 판에서도 나타났던 문제들인데, 구현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오래 걸릴 수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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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글 2007 - 히브리어 입력 문제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07/06/17 21:34  삭제

    이 글을 작성하기 위한 자료를 캡춰하기 위해 방문한 한소프트 사이트의 메인 화면은 바뀌어 있었다. 이전보다 좀 더 시원해 보이는 색감이 배색되어있는 것으로 날이 더워지는 것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다. 한글 2007년이 나온뒤에 기존에 2005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되어있기를 바랐지만, 2005에서 잘 되던 부분까지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한글과컴퓨터에 로그인하여 해당 문제를 접수하였으나 다른 문제들과는 달리 여전히 접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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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2007 히브리어 입력 문제 2

나의/잡다 : 2007/06/17 21:33
Tag 모음, 문제, 역방향, 입력, 자음, 한글, 해결, 히브리어, 지구>대한민국>경기도>부천시>원미구>도당동
이전에 히브리어 입력 문제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크게 두 가지의 문제를 언급했었다.
입력방향 문제와 일부 자음의 모음과의 조합 불가 문제였다.

학업 생활에 정신 없이 지내고 나서 마지막 과제를 위해 히브리어를 입력하는데 이전과 달라진 것을 발견했다.

바로 입력방향 문제인데, 어떤 문제인지는 이전 포스팅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이제 한 가지 문제만 남았다.

일부 모음의 자음과의 조합 불가 현상인데, 이 문제는 이전의 판에서도 나타났던 문제들인데, 구현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오래 걸릴 수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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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07/06/17 21:34  삭제

    이 글을 작성하기 위한 자료를 캡춰하기 위해 방문한 한소프트 사이트의 메인 화면은 바뀌어 있었다. 이전보다 좀 더 시원해 보이는 색감이 배색되어있는 것으로 날이 더워지는 것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다. 한글 2007년이 나온뒤에 기존에 2005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되어있기를 바랐지만, 2005에서 잘 되던 부분까지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한글과컴퓨터에 로그인하여 해당 문제를 접수하였으나 다른 문제들과는 달리 여전히 접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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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2007 히브리어 입력 문제 2

나의/잡다 : 2007/06/17 21:33
Tag 모음, 문제, 역방향, 입력, 자음, 한글, 해결, 히브리어, 지구>대한민국>경기도>부천시>원미구>도당동
이전에 히브리어 입력 문제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크게 두 가지의 문제를 언급했었다.
입력방향 문제와 일부 자음의 모음과의 조합 불가 문제였다.

학업 생활에 정신 없이 지내고 나서 마지막 과제를 위해 히브리어를 입력하는데 이전과 달라진 것을 발견했다.

바로 입력방향 문제인데, 어떤 문제인지는 이전 포스팅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이제 한 가지 문제만 남았다.

일부 모음의 자음과의 조합 불가 현상인데, 이 문제는 이전의 판에서도 나타났던 문제들인데, 구현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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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07/06/17 21:3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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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2007 히브리어 입력 문제 2

나의/잡다 : 2007/06/17 21:33
Tag 모음, 문제, 역방향, 입력, 자음, 한글, 해결, 히브리어, 지구>대한민국>경기도>부천시>원미구>도당동
이전에 히브리어 입력 문제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크게 두 가지의 문제를 언급했었다.
입력방향 문제와 일부 자음의 모음과의 조합 불가 문제였다.

학업 생활에 정신 없이 지내고 나서 마지막 과제를 위해 히브리어를 입력하는데 이전과 달라진 것을 발견했다.

바로 입력방향 문제인데, 어떤 문제인지는 이전 포스팅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이제 한 가지 문제만 남았다.

일부 모음의 자음과의 조합 불가 현상인데, 이 문제는 이전의 판에서도 나타났던 문제들인데, 구현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오래 걸릴 수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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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글 2007 - 히브리어 입력 문제

    Tracked from 관계단절의 시작 2007/06/17 21:34  삭제

    이 글을 작성하기 위한 자료를 캡춰하기 위해 방문한 한소프트 사이트의 메인 화면은 바뀌어 있었다. 이전보다 좀 더 시원해 보이는 색감이 배색되어있는 것으로 날이 더워지는 것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다. 한글 2007년이 나온뒤에 기존에 2005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되어있기를 바랐지만, 2005에서 잘 되던 부분까지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한글과컴퓨터에 로그인하여 해당 문제를 접수하였으나 다른 문제들과는 달리 여전히 접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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